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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언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고양신문은 1989년 지방자치제의 태동과 더불어 탄생했습니다.

서울·수도권지역에서 발간된 최초의 지역신문인 고양신문은 한국 지역신문을 대표하는 바른 언론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은 89년 일산 신도시개발계획 발표 이후 고양의 격동기 30년을 생생하게 담아 왔으며 늘 주민의 편에 서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반도 최초의 볍씨 발굴, 일산신도시 밤가시초가 보존, 지하철3호선 원당역 유치, 서삼릉 훼손의 역사 고발 등 고양신문이 집중 보도한 뉴스들은 지역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인 힘을 발휘하며 지역사를 새로 쓰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인구 105만 명의 거대한 도시로 성장한 고양시의 대표 지역언론으로서 고양 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매체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언론, 잔잔한 재미와 감동, 행복을 줄 수 있는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밀어주시고 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96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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