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9건)
푹신한 소파에서 즐기는 추억의 헌책 냄새
헌책 골라보던 향수와 추억 새록새록소극장 달린 카페 ‘블루박스’도 운영“구석에 파묻혀 조용히 책 읽기 좋아” [고양신문] 헌책방이라는 ...
정미경 시민기자  |  2017-12-13 16:58
라인
“메모리카드 들고 사진관 놀러가자”
셀프스튜디오 열풍 주역 ‘인생사진관’원마운트에 상설 공간 개장셀카 세대 취향과 감각 저격 [고양신문] 일산동에 거주하는 김헌영(32세)...
유경종 기자  |  2017-12-07 11:56
라인
기차소리 멈춘 역 지나 작가의 숲을 거닐다
[고양신문] 아침저녁으로 초겨울 느낌이 드는 11월, 샛노랗고 빨간 단풍이 아직은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을의 끝에 한양문고에서 진행하는...
정미경 시민기자  |  2017-11-13 10:56
라인
실개천 흐르는 들녘에는 가을이 한가득
[고양신문] 가을이 절정이다. 가을의 그윽한 느낌은 단풍이 물드는 국립공원이나 국화향 가득한 수목원에만 머무는 게 아니다. 벼가 누렇게...
유경종 기자  |  2017-10-26 08:50
라인
숲길, 마을길 구석구석 이야기가 숨어 있네
[고양신문] 높은 하늘에 뭉게구름이 흘러가고 알싸한 공기가 뺨을 스치는 가을, 어느 곳을 걷더라도 좋은 계절이다. 고양시에는 명성이 자...
정미경 시민기자  |  2017-10-16 16:01
라인
시간이 잠시 속도를 늦추는, 그 섬에 가고 싶다
북녘 땅 지척에 건너다보이는 중립수역에 위치교동대교 개통되며 한 나절 나들이코스로 인기교동향교, 연산군 유배지 등 역사 유적 풍성옛 정...
유경종 기자  |  2017-10-07 09:56
라인
가까이 있어 좋은 향긋한 쉼터
닮은 듯 다른, 작지만 개성 있는 북카페 2곳[고양신문] 날씨가 너무 좋아 집에만 머물러 있기 아쉬운 계절이다. 한낮의 따가운 햇살이 ...
정미경 시민기자  |  2017-09-25 09:19
라인
지금은 수련의 향기에 감동할 시간
모네, 고흐 등 명화 재현한 작품 가득쉬고 감상하고 쇼핑하는 멀티 문화공간그림과 향기가 만나 감동 두 배 [고양신문] 미술 애호가, 그...
유경종 기자  |  2017-09-11 13:55
라인
잔디언덕에 누워 바람을 만지다
북녘 땅 인접한 평화의 쉼터쾌적한 공간이 선사하는 휴식과 사색9월 9일 ‘파주 포크 페스티벌’ 열려 반나절 짧은 나들이 시간이 주어지면...
유경종 기자  |  2017-08-26 13:22
라인
커피와 인문학의 향기에 취하다
[고양신문]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서재’는 얼마나 반가운 단어인가.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서재. 호기심에 들어가 보니 분위기 좋...
정미경 시민기자  |  2017-07-21 15:42
라인
카페·공연장·갤러리, 하나의 액자에 담기다
일터·쉼터·삶터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콘서트, 낭송회 등 다양한 행사 기획“예술과 일상 이어주는 사랑방 기대하세요” [고양신문] 언제부터...
유경종 기자  |  2017-07-01 00:29
라인
매일 매일 축제 열리는 아도니스의 정원
[고양신문] 고양과 파주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는 퍼스트가든에 다녀왔다.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보며 사진도 여러 장 찍었다. 하지만 누군가...
유경종 기자  |  2017-06-05 13:41
라인
미술작품과 디자인가구, 갤러리에서 만나다
미술 전문 갤러리에 대한 일반인의 선입견이 있다. 너무 고급지고 진지해 쉽게 다가가기엔 부담이 된다는 것. 파주출판도시에 자리한 갤러리...
유경종 기자  |  2017-05-20 20:05
라인
두드리고, 불고, 켜며 세계 문화를 만나다
[고양신문] 세상에 존재하는 악기는 몇 종이나 될까? 어리석은 질문이다. 시대와 지역, 문화권에 따라 수많은 악기들이 만들어지고 전해졌...
유경종 기자  |  2017-05-12 22:31
라인
백년 잣나무숲에 둘러싸인 1500종 식물들의 천국
요란하기보다는 은근하다. 유명하진 않지만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꽃 피는 봄날의 자연을 가장 멋지게 느낄 수 있는 곳...
유경종 기자  |  2017-05-01 11:04
라인
액자 하나 바꿨더니 내 방이 화사해졌네
봄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꽃과 나무들이 기지개를 켠다. 산과 들에 도착한 봄소식을 내 집 안방까지 초대하고 싶다면 화사한 봄 색깔을 담...
유경종 기자  |  2017-04-07 17:57
라인
다음 정차할 역은 '책거리' 역입니다
일산에서 25분, 책·공원·카페 어우러진 나들이 명소‘경의선 숲길’을 아시는지? 젊은이들 사이에선 어느새 입소문이 자자한 도심의 나들이...
유경종 기자  |  2017-04-03 09:30
라인
"봄아, 너 여기 있었구나"
공원의 산수유가 앙증맞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목련 가지에 가득 매달린 봉오리들도 하얀 솜털을 한껏 반짝인다. 조만간 화려...
유경종 기자  |  2017-03-27 11:12
라인
피노키오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동심 나들이
피노키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탈리아 피렌체 인근의 소도시 콜로디의 작은 나무 공방에서 제페토 영감님의 손에 의해 탄생한 나무 인...
유경종 기자  |  2017-03-13 14:16
라인
강화 갯벌 너머로 해 지고, 해가 뜨네
지난해 연말 즈음, 비싸지는 않지만 나름 쓸 만한 카메라를 새로 장만한 후 평소에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들을 하나씩 시도했다. 근사한 해...
유경종 기자  |  2017-03-06 13:5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