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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평 대행사장 오픈, 여름준비 여기로~그랜드백화점 7월 25~31일 할인대행사
  • 이명혜 전문기자
  • 승인 2018.07.23 14:40
  • 호수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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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그랜드백화점은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로 7층과 지하 3층에 총 1000평 규모의 대행사장을 마련했다. 휴가지에서 한껏 멋낼 수 있는 스타일의 캐주얼의류, 옷을 자주 갈아입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아동의류 등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다.


여성캐주얼 여름상품 초특가전에선 블루페페 블라우스, 바지, 원피스가 최저 4만9000원부터다. S쏠레지아 블라우스는 3만9000원부터다. 역시즌 특가전도 열린다. 캐시미어재킷 9만9000원, 정상가 149만원인 밍크반코트는 59만6000원에 판매한다. 현명한 소비자는 여름에 밍크코트를 장만한다.
막스까르띠지오 사계절 상품전에서는 신상품 40%, 이월상품 60~70% 할인해서 판매한다. 막스까르띠지오 나염 쉬폰 통바지 15만5000원, 599만원인 양털 후드코트는 239만원에 ‘득템’할 수 있다.


방학 맞은 아이들을 위한 이지캐주얼 여름방학 특집전에서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평소 봐둔 의류를 살 수 있다. 엠할리데이는 전 품목을 5000원, 7000원, 9000원에 판매한다.

땀을 많이 흘려 자주 옷을 세탁해야하는 아이들은 여름에 더 많은 옷이 필요하다. 아동의류 여름상품 최종가 행사에서 저렴하게 듬뿍 장만해보자. AWK, 토토헤로스, 모노블랙, 리틀밥독 등이 참여해 최대 8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티셔츠 3000원부터, 반바지 5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리틀밥독 수영복 9000원, 에어워크 신상품 래쉬가드는 50%+20% 할인, 토토헤로스 래쉬가드는 1만5000원에 판매한다. ‘핑크퐁’ 아동캐릭터 수영복은 래쉬가드, 수영복, 타올망토 전 품목이 2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이다. 저렴한 금액에 아이들의 물놀이 옷을 장만할 수 있다. 


펜션이나 호텔보다는 캠핑이 최고라는 캠핑족을 위해 콜핑 캠핑세트도 특별가에 판매한다. 3인용 텐트와 메쉬체어, 폴딩매트가 13만9000원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캠핑 도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트윈버너 9만5000원 → 5만9000원, 경질코펠(10~11인용) 15만8000원 → 11만원, 캠핑테이블 21만4000원 → 10만7000원, 캠핑체어 4만원  → 2만8000원

 


 

이명혜 전문기자  mingh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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