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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농협 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3160만원 전달매년 인재양성과 사회환원 위한 나눔 펼쳐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10.01 23:37
  • 호수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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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복 조합장(앞줄 가운데)은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지역 인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신문] 지도농협(조합장 장순복)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조합원 자녀 34명에게 3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17일 덕양구 토당동 본점 2층 강당에서는 조합원과 조합원 자녀, 지도농협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장학금은 대학생 30여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생 4명에게 각 40만원씩 총 316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조합원과 학생들에게 일일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도 아끼지 않은 장순복 조합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지도지역의 성장동력인 조합원 자녀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더 조성됐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창조적인 마인드로 학업에 임해 지역과 고양시, 더 나아가서는 국가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도농협이 성장한 만큼 사회 환원과 나눔으로 조합원과 고객의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도농협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도농협은 매년 관내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학생들의 학업향상을 위해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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