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뢰의 플랫폼 맛집
[화풍짬뽕]지금까지의 짬뽕은 잊어라
  • 김윤석 기자
  • 승인 2019.02.12 09:52
  • 호수 1405
  • 댓글 0

중화요리사로 한 길을 걸어온 이한규 대표의 화풍짬뽕은 늘 기대 그 이상이다. 진한 육수의 얼큰한 맛과 불 맛의 풍미가 가득하다. 중독성 강한 맛과 깊은 맛이 다르다. 중화요리 30년 경력 이한규 대표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어 어느새 단골이 된다. 

 화풍짬뽕 6000원 무짜장면 4000원 탕수육 12000원 화풍코스요리
 일산서구 덕이동 263-19
 전화 031-916-5859

 

김윤석 기자  kimy922@naver.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