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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축산농협, ‘축사 옆에 나무를 심자'12월까지 환경개선해 축산경쟁력 업그레이드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04.15 23:40
  • 호수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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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완식 조합장(왼쪽_과 안종훈 조합원이 문봉동의 젖소 농장에서 환경개선의 하나로 나무를 심고 있다.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 축산환경개선의 날이 지난 12일 일산동구 문봉동 고양축협 안종훈 조합원 농가에서 있었다. 이날 환경개선의 날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은 30여명의 관계자들이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함께 가졌다.

유완식 조합장과 남주현 경기지역본부 축산단장, 김용기 농협고양시지부 농정단장과 직원, 고양축협 임직원, 조합원 등이 참석해 농장 인근에 나무심기와 청소 등을 하며 깨끗한 농장 만들기에 동참했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환경개선 실천은 올해 12월까지 계속된다.
유완식 조합장은 “깨끗한 축산농가 만들기에 동참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친환경 축산 농가들의 노력으로 축산업의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친환경 농가가 확대 되도록 고양축협과 축산농가들이 그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농협고양시지부 김용기 단장(가운데)과 직원들이 동참해 나무를 심었다.
고양축협 직원들도 나무심기에 동참하며 축산환경개선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은 날씨도 좋았고 벚꽃도 만개했다. 힘든 줄 모르고 나무를 심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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