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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시간일산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 봄나들이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05.01 10:34
  • 호수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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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는 언제나 즐거워요. "좋은 힐링 했습니다"

[고양신문] 일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지언스님)은 4월 24일 정기 자원봉사자 약 140명과 경기도 광주 일대로 봄나들이를 갔다. 자원봉사자 나들이는 정기 자원봉사자들 노고의 감사표현으로 매년 1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들이는 자원봉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힐링(Healing)’을 주제로 구성해 자연에서 함께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생태수목원 ‘화담(和談)숲’ 걷기와 한국도자관 이천도예촌에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숲을 거닐며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자 여기 보세요. 하나 둘 셋!"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정모 어르신은 “싱그러운 봄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치를 보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일산노인종합복지관장 지언스님은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자들이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일산노인종합복지관과 자원봉사자의 행복한 동행과 나눔이 지속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도자관 이천도예촌에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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