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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창간 30주년, 독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고양신문 창간 30주년 기념행사
  • 유경종 기자
  • 승인 2019.07.06 17:56
  • 호수 1427
  • 댓글 3
<사진=김정호 사진작가>

 
[고양신문] 고양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아 독자들과 함께 하는 소박한 자축의 자리를 열었다. 2일 롯데백화점 일산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고양신문 창간 30주년 기념행사에는 이사와 필진, 편집위원, 후원독자 등 고양신문과 인연을 맺은 내빈 2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서른 살을 맞은 고양신문을 축하했다. 지난날 고양신문에서 함께 일했던 직원들도 오래간만에 얼굴을 마주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고양신문은 역대 발행인 4명에게 공로패를, 장기독자와 광고주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올해 처음 제정된 ‘아름다운 시민상’은 강태희 전 고양시자족권시민연대회의 상임대표, 이은정 에코코리아 사무처장, 주미라 도서관의 친구들 코디네이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양신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 년 창간 기념일에 맞춰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영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30년의 발자취를 지속할 수 있었던 힘은 독자 여러분들의 큰 사랑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한 후 “여러분과 이웃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정보와 뉴스를 공유하고, 토론과 선택의 장을 마련하는 친밀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으로 보는 고양신문 30주년 기념행사 

<사진=김정호 사진작가>

 

행사장을 찾은 박영신 연세대 명예교수와 문은희 한국알투르사 이사장.

 

오프닝 공연을 장식한 김미서 화정아코디언 원장.

 

사회를 맡은 고양신문 유경종 기자와 정미경 기자.

 

고양신문 이사진 인사.

 

고양경제포럼 협회장 인사.

 

고양신문 직원 인사.

 

축사를 하고 있는 이재준 고양시장.

 

축사를 하고 있는 이기웅 열화당 대표.

 

영상 축사를 보내 준 이보람 독자.

 

추첨을 통해 청중들에게도 인사 기회가 주어졌다.

 

공로패 - 나진택 초대 발행인.

 

공로패 - 이은만 전 발행인.

 

공로패 - 고 문기수 전 발행인(대리수상 아내 김순자 님)

 

공로패 - 윤주한 전 발행인.

 

3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고양신문 역대 발행인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감사패 - 김혜성 사과나무치과병원 이사장.

 

감사패 - 강송식 한우물 회장(강우람 대표 대리수상).

 

애독자상 - 이중구 오랜 독자(시상자 유재덕 이사).

 

애독자상 - 김동자 열혈독자.

 

애독자상 - 나경호 열혈독자.

 

애독자상 - 서은택 열혈독자.   

 

아름다운 시민상 - 강태희 전 고양시자족권시민연대회의 상임대표(시상자 박상돈 이사).
청중들에게 큰 절을 하며 고마움을 표현한 강태희 님.

 

아름다운 시민상 - 이은정 에코코리아 사무처장(시상자 이사 도원스님).

 

아름다운 시민상 - 주미라 도서관의 친구들 코디네이터(왼쪽은 시상자 안재성 이사).

 

공로패를 받은 박영선 고양신문 기자(왼쪽은 시상자 이진우 이사). 

 

임철호 고양신문 독자산악회장의 공로패를 대신 수상한 아내 백정선 님(왼쪽은 시상자 우금숙 이사).

 

고양신문의 비전과 목표를 밝힌 이영아 대표.

 

축하공연 무대에서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 준 이강호 기타리스트.

 

축하 떡케이크 커팅.

 

 

 

유경종 기자  duney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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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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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양 2019-07-13 12:38:53

    그동안 고생한 기자들의 얼굴도 없이 단체 사진으로 끝냈네, 다들 쉬쉬하고 있지만 고양신문 직원들의 저임금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   삭제

    • 원당 2019-07-10 12:01:48

      고군분투한 베테랑 김진이, 이병우, 최유진 기자는 어디갔는가.   삭제

      • 고양군터줏대감 2019-07-10 10:14:28

        고양신문30년의 주역은 기자들.은 저임금의 정의감으로 무장한 기자들이 살려냈는데, 왜 고양신문 가족들은 작게 보도하고 소개도 종업원 수준이구나. 외향으로는 민주주의 외치지만 꼰대 권위주의의 양면적 표상이 안타깝구나. 원로 맹활약 기자들은 어디에도 얼굴이 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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