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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태어난다사회적경제협회 고양시지부 쓰레기내쳐(Nature) 교육포럼 개최
  • 이옥석 기자
  • 승인 2019.09.06 18:33
  • 호수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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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사)경기도사회적경제협회 고양시지부(지부장 김용성)는 일산동구 중산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환경전문가를 초청해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공모사업 쓰레기내쳐(Nature)교육포럼을 실시했다.

생태환경연구원 이학영 박사의 발제와 박종민 사회로 정운란 회장(전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김현규 대표(에코텍), 공소자 단장(고양시교육자원봉사센터), 김정옥 강사, 서성연 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자원재활용, 분리수거 등 생활쓰레기 활용방안 등 각종 해결책을 도출했다.

정운란 회장은 "자원순환 분리배출에 관한 교육은 고양시청소년재단의 공모사업일지라도 일반인 등 다수의 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고양시 관계자와 지도층에서 정책적 지원과 이에 따른 생활환경의 개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용성 지부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각종 아이디어 재활용상품 전시회를 통한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홍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아가 고양시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동참키로 하였다"며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지원하에 진행되는 청소년공모사업을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이 소중한 자원을 다시 생산해 낼 수 있는 이식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석 기자  los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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