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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여의도 M버스 사업자 선정… 내년 상반기 운행식사~화정~자유로-여의도 연결
  • 이성오 기자
  • 승인 2019.11.06 10:38
  • 호수 1443
  • 댓글 1

식사~화정~자유로-여의도 운행

[고양신문] 식사동에서 여의도까지 운행하는 M버스가 내년 상반기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신규노선 운송사업자로 5일 명성운수가 선정됐다며 정류소 확정 및 면허발급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운행 개시를 목표로 행정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규노선은 식사동에서 출발해 화정을 거쳐 자유로로 빠진 뒤 여의도까지 운행하며, 정확한 정류장 위치는 사업자 면허가 발급되면 확정‧공개된다.

이완범 시 대중교통과장은 “그간 식사지구에서 여의도 방면 출퇴근 편의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많았는데, 노선선정 이후 운송사업자 모집공고도 유찰 없이 원활히 선정됐다”며 “운송업체와 협의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운행을 개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사업자로 선정된 명성운수는 고양시에서 가장 많은 버스를 운영하는 업체로 안정적인 운행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10월부터 원당~서대문(M7145) 노선을 운행 중이며, 올해 연말까지 가좌·킨텍스~영등포(M7646) 운행개시를 앞두고 있다.

 

이성오 기자  rainer4u@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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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동구 2019-11-11 13:17:07

    운행사업자가 명성운수면 차고지는 일산차고지를 쓸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겸사겸사 복음병원도 정차 해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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