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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호흡하는 벽제농협 총회 "주민과 소통하며 변화주도"상임 비상임감사 사외이사 선출, 과학영농위한 친환경 교육 가져
  • 한진수 기자
  • 승인 2020.02.07 12:16
  • 호수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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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농협(조합장 박영선) 제59기 정기총회가 지난달 1월 21일 관산동 본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김재득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벽제농협 대의원·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총회에서는 고양시장상과 농협중앙회장상 조합장상 등 5개부분에 대해 단체와 개인 직원에게 표창장과 표창패가 전달됐다.

박영선 조합장은 “벽제농협의 미래는 조합원과 고객, 직원들이 만들어 가는 가치 있는 미래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벽제농협은 지역과 지역민에게 좀 더 다가서는 농협으로 변화하고 소통에 주력 할 것이다.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를 혁신하는 미래의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파트너십으로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총회 2부에서는 2019년 사업결산과 2020년 사업계획 수립, 상임·비상임감사. 사외이사를 선출했다. 
한편 벽제농협은 지난 1월 30일 과학영농 실천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 농산물 생산에 대한 요구와 앞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인증 농업인과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 140여명이 참여해 열의를 보였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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