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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연장, 서정마을 권율대로 지하화함경우 후보 핵심공약 2가지 발표
  • 남동진 기자
  • 승인 2020.04.06 10:11
  • 호수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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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 후보가 ‘고양중심 경우의 약속 두 가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9호선 연장사업 추진과 서정센트럴파크 조성이 주요 내용이다.

함경우 후보는 4일 이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9호선 연장사업과 관련해 함 후보는 “고양선만으로는 행신동 주민들의 교통갈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개화역-행신역-행신중앙로역을 거쳐 동산-삼송-지축까지 연결시키는 9호선 연장사업을 통해 행신중앙로역을 환승센터로 만들어 서울과의 접근성을 더 높일 계획”이라며 “행신중앙로역을 넘어 행신, 삼송, 지축 주민들의 교통갈증을 완벽히 해소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정 센트럴파크 조성에 대해 “오랜 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으로 인해 피해를 감내해야 했던 서정마을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시켜드리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재 강매역에서 서정4단지까지 1.3km에 이르는 권율대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에 서정 센트럴파크를 조성하여 우리 고양의 랜드마크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둘로 나뉘어 있는 서정마을을 하나로 연결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확실히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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