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루 고양시 코로나 확진자 13명
2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고양시에서 13명(185~197번)이 나왔다.
일산동구 장항동 40대 거주자(185번)와 일선서구 덕이동 30대 거주자(191번)는 21일 검사받아 22일 양성판정 받았다.
일산동구 성석동 50대 거주자(186번)는 19일 강남구 확진자와 강남구 소재 회사에서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고, 일산서구 주엽동 70대 거주자(187번)는 8·15 집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덕양구 고양동 80대 거주자(188번)는 16일 강남생수기도원(사랑제일교회 관련) 참석자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고, 덕양구 고양동 70대 거주자(189번)와 80대 거주자(190번)는 반석교회·남대문시장 관련해 감염된 11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기간 중 확진 된 것으로 밝혀졌다.
일산동구 풍산동 60대 거주자(192번)는 고양시 풍동 반석교회 관련 108번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기간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일산동구 백석동 50대 거주자(197번)는 금천구 48번 확진자(용인시 225번 확진자→금천구 48번 확진자)와 음식점에서 접촉해 n차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대화동 20대 거주자(194번)는 고양시 153번, 164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행신동 50대 거주자(193번), 일산동 60대 거주자(195번), 토당동 60대 거주자(196번)와 타지역 확진자(서울 강서구) 1명은 모두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21일 고양시 확진자는 5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