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다. 나누다. 함께하다”
원흥종합사회복지관, 2022년 추석 명절 나눔 가져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천미숙)이 2022년 추석명절을 맞이해 명절 행사 ‘만나다. 나누다. 함께하다.’를 9월 7일 진행했다. 원흥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고, LH도래울마을1단지 관리사무소, 시립원흥어린이집이 공동주관 했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고, 특식제공과 서빙로봇 체험, 이웃나눔바자회, 추석선물 전달이 있었으며, 그 중 서빙로봇 체험은 대한민국 1등 서빙로봇 브이디컴퍼니의 프리미엄 서빙로봇이 했다.
서빙로봇 시연을 진행한 브이디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AI기술을 활용해 새롭고 편리한 생활을 만드는 당사의 기술을 활용해 이번 추석을 더욱 특별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모든 계층에게 친숙한 서빙로봇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특식제공을 위해 고양신도라이온스클럽과 고양시립원흥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주었다.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전을 부치고, 손수 직접 화과자를 만들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원흥종합사회복지관과 고양시립원흥어린이집이 공동으로 바자회를 진행해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추석행사에서는 홀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가정에 방문해 추석의 따뜻함을 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지역에서 이웃과 가족이 함께하지 못한 취약상황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방문해 추석의 따뜻한 정과 메시지를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이번 만.나.다 행사는 도래울1단지 내 유관기관이 연합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