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과 뜻깊은 축제 만들었어요

향동 DMC두산위브더퍼스트 마을축제 열어 입주민들 다양하게 프로그램 참여하며 인사해 

2022-11-03     한진수 기자

덕양구 향동동의 DMC두산위브더퍼스트 아파트가 10월의 마지막 주말에 입주 2주년을 맞이하며 단지 내 다목적 운동장에서 마을축제를 열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축제에는 아파트도서관인 숲속도서관 전시와 좋은기억 MC김태진을 초빙해 마술과 버블쇼,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부스를 진행해 입주민들이 함께 축제에 참여했다. 또한 주민카페에서는 커피 무료 나눔 이벤트를 진행해 인기를 끌었고, 축제의 마무리인 경품추첨도 진행돼 주민들은 아쉬움과 기쁨으로 내년도 축제를 기약했다.
이명희 DMC두산위브더퍼스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마을도서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미술과 로봇과학, 성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잘 모르는 입주민들 있어 홍보할 기회를 마련할 겸 준비를 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축제를 기획했다. 아무 탈 없이 즐겁게 축제가 마무리되어 보람차다”라고 전했다. 

도전 골든벨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보내게 했다.
 체험활동을 하는 DMC두산위브더퍼스트 아파트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