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동 한강호반써밋 경로당 개소

신사방과 숙녀방, 거실 등  어르신들 위한 공간 구성

2024-04-26     한진수 기자

[고양신문]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24일 디엠씨(DMC) 한강호반써밋 아파트에서 경로당(시니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기명 대덕동장과 한준호 국회의원, 장도영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장 등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덕동이 디엠씨(DMC) 한강호반써밋 아파트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했다.

디엠씨(DMC) 한강호반써밋 경로당은 지상 1층의 연면적 143㎡ 규모로 신사방과 숙녀방, 거실·주방 등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규원 DMC 한강호반써밋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기명 대덕동장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