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경기이룸학교 선정
5~8월 중·고생 대상 AI 활용 창작물 제작 진행
2024-04-30 한진수 기자
[고양신문]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회재)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이 2024년 경기이룸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경기이룸학교는 학생 스스로 탐구하는 주도적인 활동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밖 교육 활동이다.
이번에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물 제작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5월 말부터 8월까지이며,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활동 결과물로는 그림책과 그림책 홍보 영상 2가지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해당 활동을 수료하면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증진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약 830만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창의적 활동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활동과 관련한 궁금한 내용은 탄현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장성미 대리 031-995-4223)에게 문의하면 된다.
은성규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관련 활동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