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새마을금고·새빛안과병원,
눈 건강 증진 위한 협약 체결
[고양신문] 일산새마을금고와 새빛안과병원은 지난 25일 일산서구 일산2동 일산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상호 협력 및 회원 눈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에 열렸으며, 두 기관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회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건강을 도모하고자 뜻을 모았다.
황진선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회원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안과 병원과 협력하게 된 것이다. 눈 건강은 개인과 가족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이번 협약이 회원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산새마을금고가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들 덕분이며, 이 혜택을 회원과 그 가족들에게 나눠드리고 싶다. 협약이 성사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들과 새빛안과병원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으로 일산새마을금고 회원과 그 가족들은 새빛안과병원에서 시력교정술(라식·라섹·스마일·ICL) 등의 성형과 미용 시술, 안과 종합검진 등에 걸쳐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새빛안과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경기도 유일의 안과전문병원으로, 2015년부터 2024년 중 4회 연속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됐으며, 3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기석 새빛안과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새빛안과병원에도 중요한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일산새마을금고 가족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복지부로부터 환자 안전과 의료 품질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최정상 수준의 의료진과 첨단 의료 장비로 일산새마을금고 가족들의 눈 건강을 책임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산새마을금고와 새빛안과병원은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중요한 건강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