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고양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활용방안은?
김용덕 고양연구원 자족경제연구실장 고양경제포럼에서 밝힌다
2024-11-07 권구영 기자
[고양신문]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11일 대화동, 장항동, 법곳동, 식사동, 백석동, 화전동, 동산동, 원흥동 일대 총 37만여 평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했습니다. 해당 지역 벤처기업은 취득세·재산세가 최대 50%까지 감면되고 교통유발부담금, 개발부담금 등의 면제 혜택과 지방중소기업육성기금도 우선 지원됩니다. 고양시도 244억원 규모의 고양벤처펀드, 100억원 규모의 고양창업펀드를 활용해 창업·벤처기업에 집중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발맞춰 고양경제포럼이 고양연구원의 김용덕 박사를 초청해 고양시 벤처기업 현황을 살펴보고, 이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벤처기업 현황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주요운영 사례에 대해서도 들어봅니다. 또한, 고양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개발사업 현황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입니다.
<제61회 고양경제포럼>
■ 주제 : 고양시 벤처기업 현황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활용방안
■ 발제 : 김용덕 고양연구원 자족경제연구실장
■ 일시 : 11월 13일(수) 아침 7시
■ 장소 : 소노캄 고양(이스트 타워 1층 다이아몬드홀)
■ 문의 : 고양신문 권구영 국장 010-9037-5168
■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s://forms.gle/t7fjpuXow1zz8Viy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