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자인병원, 2025 로봇 인공관절 수술 세미나 열어
마코 경기서북부 최초 도입,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 제공
2025-08-29 권구영 기자
[고양신문] 더자인병원이 27일 최신 로봇 수술 기술과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을 주제로 한 ‘2025 로봇 인공관절 수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병헌 병원장을 비롯해 로봇 인공관절 수술의 개척자인 정화재 원장과 박성현 과장, 경태현 과장을 비롯해 로봇 인공수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 수술을 통한 인공관절 수술의 정확도 향상 ▲수술 후 회복 기간 단축 ▲환자 맞춤형 치료 사례 등을 공유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더자인병원 관계자는 “환자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코와 같은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고 우수한 로봇수술을 지속해서 도입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