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2025 핑크런’ 행사 협찬사로 참여
건강과 나눔을 잇는 달리기 함께하며 상생의 가치 실천
[고양신문]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지난 12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5 핑크런’ 행사에 협찬사로 참여했다. 유방암 예방 인식을 알리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이번 행사에서 칠갑농산은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행사 물품 지원에 나섰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등이 공동 주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유방암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자리다. 행사 참가비는 전액 유방암 환우 치료 및 예방 활동에 사용되며 참가자들은 5㎞ 또는 10㎞ 코스를 완주하며 건강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칠갑농산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을 위해 간식 제품을 지원했다. 이번 핑크런에 직접 참여한 칠갑농산 이영주 대표는 “유방암 예방과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단순한 협찬을 넘어 ‘모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같이 달렸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고 덧붙였다.
한편, 칠갑농산은 떡·면·국수 등 전통 식품을 중심으로 한 종합 식품 브랜드로, ‘좋은 원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이번 핑크런 협찬을 계기로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건강한 먹거리로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지속해서 실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