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도 신나” 전 세계에서 날아온 아미들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공연 첫날
2026-04-09 유경종 기자
[고양신문]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공연 첫날인 9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전 세계에서 날아온 아미(BTS 팬)들이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9일 공연은 오후 7시부터지만 이날 오전부터 일찌감치 모여든 아미들로 고양종합운동장과 일산 대화동 일대가 북적였다.
BTS 7명 완전체로 떠나는 월드투어 출발지인 이번 고양에서의 공연은 오늘(9일) 첫 무대에 이어 11,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주최 측은 이번 고양 공연에 전 세계 아미 12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