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
덕양행신복지관에 200만원 후원
먹거리 취약주민 식생활 지원 임직원 배식 봉사에도 참여
2026-08-12 한진수 기자
[고양신문]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본부장 정재현)는 지난 11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주민의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생활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 임직원들은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복지관 식당에서 배식 봉사에도 참여했다. 직접 식사를 나누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는 국내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투자, 해외업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조직으로,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재현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우 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한은행 대기업강북본부에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후원금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식생활 지원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