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신세계안과,
노인의 날 기념식서 국회의원상 수상

어르신·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지속적 나눔 활동 공로 인정

2026-10-09     한진수 기자

[고양신문] 고양신세계안과(대표원장 이기웅)는 지난 2일 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고양신세계안과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고양신세계안과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이웃 간 상생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이기웅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를 인정받아 뜻깊다. 앞으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고양신세계안과는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확대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