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향동복지관 마을축제에 식품 후원

2026-11-02     한진수 기자

[고양신문]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지난 30일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복선)이 마련한 마을축제 ‘향기마켓’에 자체 생산한 식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향기마켓’은 지역주민과 기업, 유관기관이 함께 어울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마을축제다. 주민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갑농산이 향동종합사회복지관이 마련한 마을축제 ‘향기마켓’에 식품을 후원했다.

칠갑농산은 축제의 취지에 공감해 자체 생산한 식품을 기부했다. 후원 물품은 향기마켓의 나눔 활동에 활용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우리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복선 향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준 칠갑농산에 감사드린다.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