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4단지, 8단지 경로당에 각각 국밥 전달.

 

[고양신문] 고양청년회의소(고양JC)가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나눔국밥사업을 진행했다.
 
16일 숲속마을 경로당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원당쇠고기국밥이 후원한 가운데 김성환 고양청년회의소 회장 등 JC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각각 4단지 경로당에 국밥 24인분, 8단지 경로당에 36인분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환 회장은 “고양시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국밥 한그릇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양청년회의소가 주최하는 '희망나눔국밥사업은' 연 2회 실시되며 하반기 행사는 고양시 관내에 있는 보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