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 고양·파주지역 내 안전 포토존 운영

[사진제공 =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사진제공 =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고양신문]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 이하 고용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이주갑, 이하 공단) 11일부터 21일까지 고양·파주지역 5곳에서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험표지판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관내 근로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과 일상 속에 안전을 실천·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토존은 고양시의 화정 광장(덕양구)과 킨텍스 제2전시장 정면광장, 파주시의 운정행복복지센터,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마장 호수 등 유동인구가 많은 5곳을 선정해 설치했다.

운영 기간 중 포토존 사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참여자 200명에게 커피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사진제공 =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외에도 고양특례시, 파주시,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킨텍스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관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주갑 공단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험을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는 위험표지판의 중요성이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사업장을 비롯한 적재적소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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