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신문]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지점장 유영환, 일산서구 주엽동)은 지난 28일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신실)에 ‘행복 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지점장 유영환, 오른쪽)이 김신실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게 수익금을 전달했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지점장 유영환, 오른쪽)이 김신실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게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모금액은 12월 20일 그랜드백화점 지하 3층에서 진행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바자회’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2024년 설 떡국거리 나눔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영환 지점장은 “연말에 의미 있는 나눔 행사를 하고자 했다. 이번 모금액이 지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좋은 일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은 지역주민을 위해 복지시설과 다양한 단체에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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