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 색소폰 동호회(단장 조재윤)는 지난 18일 카네이션 요양원(원장 박유순, 행신3동)에서 요양원 환우와 요양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어르신들과 동호회원들은 색소폰 연주에 맞춰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마음 색소폰동호회는 3년 전 관산동(꽃마을)에서 뜻을 같이하는 8명이 모여 구성한 동호회ㅁ로 매달 4~5회 요양원과 행사장을 방문해 무료연주를 하고 있다.
조재윤 단장은 “우리 동호회를 찾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10-3470-2257(조재윤 한마음 색소폰 동호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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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진 시민기자
janghan73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