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는 영양간식과 술안주로도 인기 만점

[이미지 제공 = 칠갑농산]
[이미지 제공 = 칠갑농산]

[고양신문] 대체 휴일을 포함한 나흘간의 설 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냉장고 안에는 부모님이 싸주신 명절 음식으로 가득하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먹은 맛있는 명절 음식이지만 설 연휴 내내 먹다 보니 질리기 마련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명절 남은 음식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이색 레시피가 주목받는 것도 바로 그런 까닭이다. 그중 설 명절 대표 음식인 만두는 이색 레시피를 활용해 아이를 위한 영양간식, 혹은 훌륭한 술안주로도 만들 수 있어 인기다.

대표적으로 겉면을 바싹하게 구우면서 수분으로 익혀 속은 촉촉한 ‘눈꽃 만두’를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눈꽃 만두는 프라이팬 위에 튀겨지는 만두 주위로 전분을 풀어주면 전처럼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

눈꽃 만두는 특히 딱 좋은 두께의 만두피가 중요하다. 만두피 시장에서 점유율 60~70%를 차지하는 칠갑농산은 자체 개발한 기술로 냉동시켜 유통되는 만두피의 조직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고 있다. 이 때문에 칠갑농산의 만두피는 해동 후 3배 이상 크기로 늘어나 만두피의 두께가 얇아져도 터지지 않는다. 30여 년 동안 꾸준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이유다.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은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칠갑의 만두피를 사용해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든 모양인 손만두 2종과 군만두를 선보이고 있다. 국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채소를 사용한 고기손만두와 국산 재료로 직접 담근 김치를 채워 넣은 김치손만두, 그리고 기다림을 통해 최상의 쫄깃함을 끌어내는 다가수 숙성법으로 만든 군만두가 있다.

칠갑농산의 만두와 만두피 제품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칠갑몰과 오프라인 농협 매장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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