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응급의료의 중심병원으로서 최고의 서비스 제공할 것”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외부전경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외부전경

[고양신문]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권범선)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2월 5일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개소 및 전문응급의료센터 등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인력 ▲시설 ▲장비 등 필수 항목을 비롯해 ▲안전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특히,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고양시에 있는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A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권범선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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