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노인종합복지관, 디지털 활용 거점센터 운영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 위해 구축, 예약제로 진행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윤정)이 급격하게 변하는 비대면 디지털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D+세권‘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체험 존은 인지기능 활성화 로봇 ‘보미’와 AI반려인형 ‘효돌’,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정보 검색대, 테블릿 PC 등 ‘디지털 활용 거점센터’로 운영된다. (후원: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을 마친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12시, 오후 1~3시에 운영된다. 이용 방법은 예약제(전화 또는 인터넷)로 진행되며,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해 이용자 안전성을 확보한 SAFE-TACT 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디지털 체험 존’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디지털 사회 적응을 위한 필수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거점센터로 운영해나가고자 한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 마을지향팀(031-917-1352)으로 하면 된다.
*‘D+세권: ’디지털+역세권‘으로 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정보 이해 및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을 갖춘 권역을 뜻한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