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 바자회와 체험부스, 공연으로 주민에게 즐거움 선사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을 초청해 ‘행복벌스데이’를 열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을 초청해 ‘행복벌스데이’를 열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이 5월 18일 개관 6주년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초청해 기념행사 ‘행복벌스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화정점, 일산점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팔찌 및 가족 액자, 투명 부채 DIY 만들기’, ‘VR 체험과 발골프’ 등 각종 체험부스와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소속 태권도 시범단, ‘윤익형과 이루예주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됐다. 고양신세계안과에서는 안검진을 다병원에서는 개원 기념 영양제 할인 이벤트도 준비해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사회와 함께 준비한 음식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사회와 함께 준비한 음식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체험부스와 공연 외에도 지난 6년 동안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준 주민 600여 명에게 잔치국수와 돈가스, 기념 떡 등으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고 기념품을 드리며 감사함을 전했다. 
개관 6주년을 기념해 인근 상가(가라뫼김밥·러블리 카페·생생아구찜 행신점·수잔스 카페·싱싱중국집 행신점·온이도 원 카페·전주팔미콩나물국밥 행신점·프로메사)에서도 식사권과 음료 교환권 등 행운권 상품을 후원했다.
이날 함께 한 주민들은 “첫 삽을 떴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주년이다. 한결같이 있어줘서 감사하다.”, “복지관을 다니고 생활에 많은 활력을 얻고 있다.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진우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웃 간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개관 6주년 프로그램에 동참한 주민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개관 6주년 프로그램에 동참한 주민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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