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전달
취약계층 청소년 위해 나눔해

(사)늘푸름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마스크 10만장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사)늘푸름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마스크 10만장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가 (사)늘푸름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마스크 10만장(1천 4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사)늘푸름 법인 내 기관 중 고양시에 위치한 늘푸른직업재활원에서 생산한 ‘든든한마스크(KF94)’로 파주시청소년재단을 비롯해 고양시 송포 청소년문화의집, 남양주 펀그라운드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순 (사)늘푸름 상임이사는 “우리경기북부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으로 마스크 기부를 하게 돼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노진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청소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늘푸름에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경기북부 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해 일상회복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노진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 최종순 (사)늘푸름 상임이사, 손배찬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