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경기서북부 최초 도입,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 제공
[고양신문] 더자인병원이 27일 최신 로봇 수술 기술과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을 주제로 한 ‘2025 로봇 인공관절 수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병헌 병원장을 비롯해 로봇 인공관절 수술의 개척자인 정화재 원장과 박성현 과장, 경태현 과장을 비롯해 로봇 인공수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 수술을 통한 인공관절 수술의 정확도 향상 ▲수술 후 회복 기간 단축 ▲환자 맞춤형 치료 사례 등을 공유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더자인병원 관계자는 “환자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코와 같은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고 우수한 로봇수술을 지속해서 도입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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