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신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고양시협의회(회장 유순덕)는 지난달 31일 서북봉사관 강당에서 ‘영웅시대 기부금 전달식’과 대한적십자사 ‘회원 유공장 은장’ 전수식을 가졌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헤벌쭉웅)'는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고양시 거주 취약계층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웅영 팬클럽인 영웅시대(헤벌쭉웅) 측 권지영 대표와 하지우 부대표, 김희옥·박헌숙·윤재숙·오연경· 이정생·유도례씨가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측에서는 마수연 서북봉사관장과 직원, 경기도협의회 김정희 부회장과 고양시협의회의 유순덕 회장, 박진수 직전 회장과 임원진, 각 단위봉사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영웅시대'는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에 공이 크고 타의 모범이 되는 단체에 수여하는 적십자회원유공장 은장도 받았다.
이옥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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