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해외봉사단 통해 물품 후원
그린프로폴리스 스프레이 300개 기부

닥스메디는 ‘신한대학교 제18회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구강 그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300개를 기부했다。
닥스메디는 ‘신한대학교 제18회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구강 그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300개를 기부했다。

[고양신문]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닥스메디(대표 김혜성)가 인도 청소년들의 구강 면역 증진을 위해 물품 후원에 나섰다. 닥스메디는 신한대학교가 주관한 제18회 해외봉사 및 제5회 교직원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인도 펀자브주 찬디가르 지역 학교에서 진행됐다. 신한대학교 로고스봉사단원과 교직원 등 총 5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현지 어린이와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프로폴리스 도포, 올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활동을 펼쳤다.

닥스메디는 이번 활동에서 약 870만원 상당의 ‘그린프로폴리스 스프레이’ 300개를 기부했다. 이 제품은 SIF 인증을 받은 엄선된 그린 프로폴리스를 함유해 구강 내 유해균 환경 개선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됐다.

특히 휴대와 사용이 간편해 위생 환경이 열악한 해외 지역에서도 효과적으로 구강과 목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신한대학교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활동이 현지 청소년들에게 예방 중심의 구강 건강 관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구강 건강은 전신 건강의 출발점이며, 성장기 청소년에게는 올바른 관리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후원이 인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기반으로 국내외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닥스메디는 구강 유해균 검사와 유산균, 무불소 치약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인도 후원을 계기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구강 건강 증진 활동을 강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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