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ㆍ산주, 임업인 700여 명 참석

김보연 조합장을 비롯 700여 명이 참석한 조합원의 날 행사.
김보연 조합장을 비롯 700여 명이 참석한 조합원의 날 행사.

[고양신문] 고양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보연)은 지난 8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2026년 조합원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조합업무현황 영상 상영에 이어 우수조합원과 직원 표창이 있었다.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전 산림조합중앙회장)의 '1ton의 생각보다 1g의 실천이 중요하다'라는 주제의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2부는 조합원인 신월숙 명창의 경기민요와 경기팝스앙상블의 축하공연이 행사의 흥을 북돋웠다.
김보연 조합장은 "우리조합은 조합원 의견을 경청하고 신뢰하고 소통하며 함께하는 조합"이라며 "지역의 산주와 임업인에게 필요한 역할을 다하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산림조합 임직원, 고양시 농축협 조합장, 정치인,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다.  

 

김보연 조합장, 이석형 원장, 이영철 상임이사(오른쪽부터)가 포즈를 취했다.
김보연 조합장, 이석형 원장, 이영철 상임이사(오른쪽부터)가 포즈를 취했다.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