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매장서 공동구매·관리·마케팅
올해 4개 매장 개점, 8월 20호점 예정
[고양신문] 프리미엄 가구 아울렛 가구톡세상(대표 송도현)이 올해 4개 신규 매장을 연 데 이어 오는 8월, 전국 2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매년 수익금 일부로 지역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여는 등 지역사회에서의 활동도 활발한 가구톡세상의 성장세 비결은 ‘3가지 약속’에 있다.
‘같은 목소리, 하나의 브랜드’라는 운영철학 아래 가구톡세상은 '3공(共) 전략'을 편다. '공동구매, 공동관리, 공동마케팅'으로 본사와 전국 약 20개 매장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것. 덕분에 전국 어디서든 하나의 목소리를 내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이 제대로 통했다.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에서 본 정보를 실제 매장에서 확인하도록 이끌며 구매율을 높인 것이다. 여기에 모델 우제현을 앞세운 프리미엄 이미지와 3D 가구 배치 서비스 '아키스케치'로 '고급 가구는 가구톡세상'이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365일 가구박람회 ‘지갑은 가볍게, 마음은 풍요롭게’
가구톡세상 전국 19개 매장은 모두 '체험형 쇼룸'이다. “직접 앉아보고, 만져보고, 누워볼 수 있으니 '내 몸에 딱 맞는' 가구를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송도현 회장의 철학이다. 국내외 유명 가구 100여 개 브랜드, 약 2000종의 가구가 전시돼 있으니 그야말로 '365일 가구박람회'다. 특히 전 세계 매트리스를 모아둔 '매트피아' 코너와 밀라노 가구 박람회 출품작까지 볼 수 있어 '가구 구경' 자체만으로도 즐겁다. 1000평 넘는 넓은 매장과 넉넉한 주차 공간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한몫한다.
가구톡세상은 고객의 지갑까지 생각한다. 자체 브랜드 '코윈스' 제품과 침대 세트 구매 시 전 제품 무료배송을 해준다. 신혼부부나 이사 가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여기에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다양한 이벤트, 체계적인 AS 시스템까지 갖췄다. 가구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은 물론이다. 송도현 회장은 "몸에 닿는 가구는 직접 체험해야 한다"며 "좋은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