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인천공항 K-브랜드 팝업스토어, 여행 필수 아이템 ‘급부상
[고양신문] 기내 액체류 반입 제한 규정으로 출국장 검색대 앞에서 생수병을 버려야 했던 여행객들의 불편을 깔끔하게 해결할 스마트 친환경 아이템이 인천공항을 찾는다.
친환경 혁신 기업 텀블러 스토리(Tumbler Story, 대표 김선)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인천공항 중소기업제품 전용 팝업스토어’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13일부터 27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켓텀블러’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추석 연휴 여행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제1여객터미널 3층 H 체크인카운터 앞에서 운영한다. 공항 이용객들에게 공항 내 위치한 정책면세점 입점 제품인 ‘포켓텀블러’의 독보적인 편의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포켓텀블러’의 최대 강점은 공항 검색대 통과와 기내 이용에 최적화된 뛰어난 휴대성이다. 공항 내 정수기를 활용할 수 있는 것. 보안검색 시에는 내용물을 비운 뒤 텀블러를 접어 손가방이나 주머니에 접어 넣으면(접었을 때 높이 7cm, 무게 178g, 용량 420ml) 공간 차지 없이 가볍게 통과할 수 있다.
검색대를 통과한 후에는 면세구역 및 탑승구 인근의 공항 정수기를 이용해 물이나 음료를 채워 마실 수 있어 해외 여행객들의 필수 스마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텀블러스토리의 포켓텀블러는 여행 시 짐의 간소화를 위해서 접은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면세구역이나 기내, 여행 중 음료 이용 시 간편하고 내부 용기를 수세미나 주방세제 없이 분리하여 뒤집어서 씻을 수 있다.
텀블러 스토리는 2025 독일 iENA 뉘른베르크 국제발명전 금상(특허·디자인 부문)을 포함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발행진흥회 등 다수의 세계 발명전시회에서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김선 텀블러 스토리 대표는 “공항 출국 과정에서 일회용 컵이나 생수병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점에 착안해 손가방에 쏙 들어가는 포켓텀블러로 공항 정수기를 알차게 활용하는 친환경 여행 방식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이번 인천공항 팝업스토어를 통해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에게 K-LIFE 상품의 우수성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는 면세구역 내 정책면세점에 입점 되어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제품들을 직접 체험한 후 정책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포켓텀블러 팝업스토어]
행사명 : 인천공항 중소기업제품 전용 팝업스토어
일시 : 2026년 9월 13일(일)~27일(일) (15일간)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앞
기업명 : Tumbler Story (대표: 김선)
대표 제품 : 포켓텀블러 (Pocket Tumbler / 420ml)
홈페이지 : www.tumbler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