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25일
[고양신문] 2026 고양 도자문화축제 '흙, 서로를 잇다'가 개최된다. 10월 24~25일 토당문화플랫폼(경의중앙선 옛 능곡역)에서 서민대상 무료 도자체험이 운영되며, 물레체험, 도깨비 오일램프, 도자파편 업사이클링, 다육화분, 흙놀이 등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자재단 후원으로 오전 10시30분~오후 5시30분 진행되고, 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21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도자문화교류전도 10월 19~26일 열린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토화랑의 김형준 대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풍성한 도자체험으로 흙이 주는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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