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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지사협·지축LH3단지관리소 협약 체결복지사각지대 발굴, 주거 환경 개선 필요성 인식해 이루어져
  • 한진수 기자
  • 승인 2020.07.01 10:05
  • 호수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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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재관, 민간위원장 박정준, 이하 지사협)가 지난 26일 고양지축LH3단지관리사무소(소장 박승호, 이하 관리사무소)와 상호협력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더 나은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양 측은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홍보와 정보 제공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화와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박승호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해소 하겠다. 더 나은 주거 복지를 위해 홍보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관 효자동 지사협 공공위원장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화와 복지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기존 자연부락뿐만 아니라 새롭게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 지역 모두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공동체 효자동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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