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20% 사회 환원
인기 제품 할인 판매도
[고양신문]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2026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에 참가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의 20%를 기부하고 인기 자사 제품을 추가로 후원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상생 나눔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고 판매 수익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칠갑농산은 행사 기간 동안 대표 인기 제품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는 부산밀면 2종과 시원한 콩국물가루, 미숫가루가 주목을 받았으며 백년초와 새싹보리, 통현미, 통귀리를 넣은 건강국수 4종도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구매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틀간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흔쾌히 기부했으며, 이에 더해 대표 상품인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추가 물품으로 후원하며 온정을 더했다.
칠갑농산 측은 "앞으로도 품질 좋은 바른 먹거리 제공에 힘쓰는 한편, 지역 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 온 칠갑농산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수행하며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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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기자
rowun2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