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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일산서구 후보자들 사무실 개소박미화 도의원 후보, 김완규·심홍순·최재현 시의원 후보 등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05.15 09:47
  • 호수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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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자유한국당 일산서구 지역 최재현 시의원 후보(송산·송포),  박미화 경기도의원 후보(일산1동·탄현·송산·송포), 김완규 시의원 후보(탄현동·일산1동), 심홍순 시의원 후보(일산3동·대화)가 잇따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와 조대원 자유한국당 일산서구 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후보자들은 이들 개소식에 모두 참여해 고양시 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지며 화합과 결의로 지역민들에게 인사했다. 또한 강현석 전 고양시장과 김영선 전 국회의원, 지역 향우회장, 동문, 친인척과 시민 등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재현 후보자는 지역민들에게 "내가 태어난 고양과 송포·송산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최재현 시의원 후보(송산·송포)는 지난 10일 지역민들과 단체장, 자유한국당 지역 후보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송산동 덕이초등학교 인근에 사무실을 열었다. 덕이초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덕이초등학교 6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고 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대변인과 송포농협 이사인 최 후보는 지역 출신이자 그동안의 활동답게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최 후보는 개소식 인사에서 “죽을 각오로 열심히 뛰고 주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당선으로 보답하겠다. 최재현은 내가 태어난 고양과 송포·송산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참신하고 강한 일꾼 최재현이 우리지역에 최적화된 시의원이라는 것에 확신을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박미화 후보는 35년간의 봉사경험을 토대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다고 전했다.

다음날인 11일 박미화 도의원 후보자(일산1동·탄현·송산·송포)는 일산1동 상록 이화플라자 3층에 사무실을 열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일산동서구 당협위원장과 지역민들, 지지자들, 지역 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대한적십자사 고양지구협의회 15-16대 회장을 지내고 현재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인 박미화 후보는 “35년 동안의 봉사활동을 토대로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는 신선하고 올바른 일꾼이 되겠다. 교통과 안전 그리고 복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지역을 완성해 나가겠다. 우리 지역이 도농복합 도시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혁신적 방안도 마련했다. 그 기반에는 시민들이 중심이다.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실생활에서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를 적극 보살피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완규 후보는 "지역 곳곳에 문화편의 시설 확충과 황룡산 고봉산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김완규 시의원 후보(탄현동·일산1동)는 일산서구 탄현동 탄현플라자 3층에서 오후 4시 개소식을 갖고 그동안의 지역 살림을 더 탄탄하게 챙기는 홍보에 나섰다. 김완규 후보는 6, 7대 고양시의원으로 지역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펼쳐놓을 계획이다. 지역 곳곳을 빈틈없이 다니며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친근한 모습으로 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완규 후보는 “일산도서관 건립과 공영주차장 리모델링 사업, 남녀노소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는 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신속하게 진행해 주민들이 복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일산역에서 삼정건널목 산책로에 휴게공간과 체육시설 설치로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외에도 고봉산과 황룡산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를 설치해 한북정맥을 잇고 주민들이 고양의 산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홍순 후보자는 "지역과의 하나된 모습으로 변화를 이끌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한편 심홍순 시의원 후보(일산3동·대화) 는 5월 12일 일산서구 대화동 대진빌딩 9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더 적극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그동안 고양에서 당협 사무국장과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여성부장 등을 지내며 지역에는 이미 얼굴을 알린 탄탄한 후보다. 서울은행(현 하나은행)에서 20년 동안 근무한 금융통이기도 하다. 23년간 일산서구 대화동 주민으로 살아왔으며 지역 봉사와의 인연과 2006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다. 
심홍순 후보는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어디든 달려가는 자세로 진심과 이름을 알리는 데 온 정성을 쏟았다.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아픔을 대변하겠다.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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