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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넷길 예쁜공방 프로젝트 개강식 열려노동복지나눔센터, 지역 창업가 양성위해 프로그램 진행
  • 한진수 기자
  • 승인 2020.07.01 14:04
  • 호수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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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고양수공예거리 활성화를 위한 ‘보넷길 예쁜공방 만들기 프로젝트’ 개강식<사진>이 지난 6월 26일(금) 주엽동 한양문고에서 있었다. 개강식에는 김주실 노동복지나눔센터 이사장과 고양시청 담당자, 분야별 강사, 지역 시의원, 수강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20명이 참여하며 7~9개월간의 심도 깊은 교육으로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김주실 이사장은 “오늘 개강식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 노동복지나눔센터가 수강생이자 예비창업자들에게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겁게 도와 드릴 것이다. 수강생들이 이 사업을 통해 점진적인 발전과 성장이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 중에는 심화제작기술, 창업실무, 온라인 마켓 개설, 견학과 지역 플리마켓 참여 등 현장을 위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수료식은 오는 12월초에 있을 예정이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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