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5시 30분, 파주 운정역을 출발한 GTX-A 서울역행 첫 차를 단 승객들.  

▼GTX-A 열차는 지하 8층, 지상 기준 60m 깊이인 대심도를 달리기 때문에 승강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기 위해서는 긴 에스컬레이터, 또는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 

▼GTX-A 서울역 개찰구. 

▼5시 30분에 운정중앙역을 출발한 열차는 5시 52분에 서울역에 도착했다. 

▼서울역에서는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그리고 지방으로 출발하는 KTX 열차를 탈 수 있다.  

▼다른 노선의 기차를 갈아타려면 바닥에 그려진 선을 따라가면 된다. 다만 직결 환승은 안 되고, 별개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GTX-A 서울역 플랫폼.

▼운정중앙역으로 되돌아오는 열차 탑승.

▼GTX-A 열차 내부.

▼주행 속도를 표시한 화면에 175km가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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