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종합사회복지관에 20kg 15포

[고양신문] 고양 신도라이온스클럽(회장 배기석)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원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천미숙)에 이웃사랑을 위한 고양 쌀 20kg 15포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배기석 회장을 비롯 김광석·조연행·홍성규 이사와 원재선 총무가 참석했다. 이들은 정성의 마음까지 얹어서 천미숙 관장에게 쌀을 전했다.

2008년에 창립된 고양 신도라이온스클럽은 13년째 이웃사랑을 위해 변함없이 마음을 쏟고 있다. 배기석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았다”며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이 좀 더 풍성한 추석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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